FULL  CANVAS  BESPOKE OUTERWEAR


고급스러운 표면의 유려함이 느껴지는 퓨어 캐시미어, 울 원단으로

제작한 코트입니다. 클래씨엠은 퀼리티가 높은 디테일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

매 년 생산되는 직물의 퀄리티를 보다 안정성있게 보유 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. 


" 디지털은 읹기 위함이고, 아날로그는 간직하기 위함이다. "


섬세하게 짜여진 직물과 직물사이를 나만의 선으로 연결하고 꼬매어 지어본 코트를

어깨 위에 처음으로 올렸을 때 비로소 포근하고 가벼운 맛, 그러니까 고급스러운 맛의 진가를 알 수 있다.

오래 간직하게 되는 옷을 짓는 곳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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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것.


이탈리아의 고전 미술과 산업 디자인의 산물에서 그들의 미적 감각을 엿볼 수 있다. 질서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전통(traditione)이 무색하지 않게 오늘날까지도 자동차, 패션, 건축, 실내장식 등 디자인에 관한 한 거의 전영역에서 탁월한 감각과 세계를 주도하는 혁신적인 스타일링을 자랑하는 최고 디자인 강국으로서의 위상은 변함이 없다. ‘아름다운 인생(la bella vita)’을 진지하게 추구하는 이탈리아인 들에게 미(美)의 추구는 곧 인생 최대의 미덕(美德)이자 선(善)인데 그 같은 전통의 뿌리는 유구한 역사 속에 기초하고 있다.


수트는 가장 남성적인 옷.


'이상적인 남성미에 대한 각 문화의 합의'에서 비롯 된다고 볼 수 있다. 수트가 처음으로 시작된 영국의 전통적인 비스포크 수트에 대한 이해와 헤리티지에서 오는 전통성을 지키되 영감을 받은 오브제들로 부터 우리만의 색깔을녹여내어 적정선의 타협점을 찾아 낸다.